도수치료 관리급여 총정리
작성 2026-10-08 · 수정 2026-10-08 · 출처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2026-06-04)
한 줄 요약
2026년 7월 1일부터 도수치료는 관리급여로 바뀌어, 기준을 충족하면 어느 병원이든 1회 43,850원이고 환자는 그 95%인 약 41,658원을 냅니다.
관리급여란?
관리급여는 과잉 진료가 우려되는 비급여 항목에 대해 정부가 가격과 진료 기준을 정하는 제도입니다. 건강보험의 선별급여 안에 있는 유형으로, 도수치료는 2026년 6월 4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의결을 거쳐 비급여 목록에서 빠지고 관리급여로 분류되었습니다.
무엇이 바뀌었나
| 구분 | 내용 |
|---|---|
| 1회 가격 | 43,850원 (병원 종류와 관계없이 같음) |
| 본인부담률 | 95% → 1회 약 41,658원 |
| 이용 횟수 | 주 2회 이내, 연간 15회 |
| 예외 | 수술·골절 등으로 관절 구축·강직 소견이 뚜렷하면 의사 판단에 따라 연간 최대 24회 |
| 먼저 받아야 할 치료 | 기본 물리치료·단순 재활치료를 우선 시행 |
| 재평가 | 3년 주기 |
병원들이 공시한 도수치료 가격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 공개 자료(기준일 2026-09-30)에는 병원급 이상 2,159곳의 도수치료 가격이 남아 있으며, 중앙값은 52,000원, 가운데 절반은 35,000원~90,000원입니다. 관리급여 기준을 벗어난 진료의 가격이거나 제도 시행 전 공시가 남아 있는 것일 수 있으니, 실제 부담액은 진료 전에 확인하세요.
실손보험은?
실손보험에서 도수치료를 얼마나 보장하는지는 가입 시기(세대)와 약관에 따라 다릅니다. 관리급여 전환 이후의 청구 기준은 가입한 보험사에 먼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함께 많이 비교하는 재활 진료비
- 체외충격파치료[근골격계질환] 병원 1,739곳 · 중앙값 60,000원
- 증식치료 사지관절부위 병원 1,110곳 · 중앙값 40,000원
- 증식치료 척추부위 병원 913곳 · 중앙값 50,000원
이 글은 보건복지부 발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정보이며 의료·보험 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